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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청소년] 오늘의 법정을 열겠습니다
작성일2020.07.28 조회수9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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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법정을 열겠습니다 

  • 서명 : 오늘의 법정을 열겠습니다 
  • 저자 :허승
  • 발행자 :북트리거
  • 발행년도 :2020.04
 
책 속 한 문장
“우리 사회가 더 나은 모습으로 나아가기 위해 고쳐야 할 법과 제도가 무엇인지 함께 고민할 수 있습니다.”



추천글
‘법대로 하자’ 살면서 한 번쯤은 들어본 적 있지 않은가? 
법, 우리가 살아가는 데 필요하지만, 사실 우리에게 그리 친숙하지는 않다. 
이 책은 경제, 계약, 인권, 생명윤리, 교육, 소수자, 환경 총 7개의 주제와 관련한 법 이야기를 다루고 있다. 
실제 사건을 바탕으로 한 24개의 법정 드라마는 우리 사회에서 뜨겁게 논쟁 되고 있는 문제들이다. 
각 장의 후반부에서는 영화를 통해 법의 논리를 살펴본다. 
전문가가 아닌 일반인의 눈높이에 맞춰서 쓴 책으로 어렵지 않게 이해할 수 있다. 저
자의 당부처럼 현재의 법과 제도가 우리의 삶에서 어떻게 적용되며, 어떤 갈등을 일으키는지 알아보고 
사회가 더 나은 모습으로 나아가기 위해 우리가 함께 생각하고, 고민해보면 좋을 책이다. 
외출하기 힘든 요즘 집에서 시민력을 쌓아보는 것은 어떨까? 
판사로서의 법정에서의 치열한 고민을 누구나 쉽게 읽을 수 있도록 잘 풀어 낸 책이다.



저자소개
서울대학교 법과대학과 동대학원을 졸업했다. 
사법연수원 37기로 공군 법무관을 지냈다. 
서울중앙지방법원(2011~2013년), 서울서부지방법원(2013~2015년), 
대전지방법원(2015~2017년), 대전고등법원(2017~2019년)을 거쳐 
현재 수원고등법원에서 일하고 있다. 
지은 책으로 『사회, 법정에 서다』가 있다.